자꾸만 손이 가는 ‘견과 크런치’

준비재료
아몬드 150g, 캐슈넛 150g, 호두 150g, 버터 1작은술, 물 1/4컵, 우유 1/4컵, 설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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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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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푸드=육성연 기자]견과는 가을이라는 계절과 잘 어울리는 식재료 중 하나다. 햇 견과가 쏟아져 나오는 시기이며, 건조해진 날씨로 푸석해진 피부와 머릿결에는 비타민 E가 풍부한 아몬드 등의 견과류로 윤기를 더해줄 수 있다. 갑자기 추워지는 날씨에 우려되는 심혈관 건강도 챙길 수 있다. 견과류의 필수 지방산은 혈관 속 나쁜 콜레스테롤(LDL)은 낮추는 대신 좋은 콜레스테롤(HDL)은 높이며, 동맥 이완 작용으로 혈압을 떨어뜨려 심장 부담을 완화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견과 크런치


가을 분위기가 제법 느껴지는 시기, 리얼푸드가 추천하는 영양간식은 ‘견과 크런치’이다. 바삭바삭하면서도 달콤함과 고소함이 살아있어 먹을수록 손이 가는 간식이다. 여러 색상으로 만들어놓으면 보기에도 좋아 선물용으로도 좋다. 또한, 가족끼리 담소를 나눌 때 내놓는 간식으로도 그만이다.
 
■ 재료
아몬드 150g, 캐슈넛 150g, 호두 150g, 버터 1작은술, 물 1/4컵, 우유 1/4컵, 설탕(캐슈넛크런치 1큰술Ts/ 아몬드, 호두크런치 각1.5큰술씩)
색상 가루: 백년초 가루, 말차가루, 카레가루, 자색고구마 가루, 커피가루 각 1/2큰술씩

재료


 
■ 만드는 법
1. 물(우유)+설탕을 넣고 설탕 입자를 녹인다.

레시피1


2. 색상가루+버터+아몬드/캐슈넛/호두 넣고 젓는다.

레시피2


3. 약불로 줄여 타지 않게 계속 젓는다.

레시피3


4. 설탕 입자와 색상 가루가 견과에 스며 각설이 되어 탕탕 소리가 나면 식힌다.

레시피4


5. '견과 크런치'를 유리볼에 담아서 완성한다.

레시피5




자료 = 만나몰, 푸드 스타일링 : 김희은

 

[출처 : 리얼푸드 육성연 기자]

 

링크 : http://www.realfoods.co.kr/view.php?ud=20180920000242&pg=1&ret=search&search=%EA%B2%AC%EA%B3%BC%ED%81%AC%EB%9F%B0%EC%B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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