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연구, 병원에 납품되는 생 닭고기 80% 이상 대장균 박테리아에 오염
- 작성자
- 김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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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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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 관리 및 병원 역학 저널에 발표된 한 연구는 병원에 납품되는 생 닭고기 80% 이상이 대장균 박테리아에 오염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하였다. 이 연구는 스위스에 있는 제네바 대학 병원 중앙 병원 식당에 납품된 생 닭고기를 테스트하였다.
박테리아는 대장균을 생산하는 확장된 스펙트럼 베타-락타 마제(ESBL)라는 새로운 항생제 내성 형태이다. 연구 저자 AndrewStewardson 박사는 성명서를 통해 항생제 내성 대장균에 오염된 닭의 비율이 높다는 사실이 상당한 우려인 반면 병원 식당 직원에 의해 취해진 강력한 식품 안전 대책이 이러한 병원균의 확산을 방지 할 수 있고 식품 취급자, 직원, 환자에게 위험을 최소화 할 수 있다고 언급하였다.그러나 문제는 시스템이 완벽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한 번의 실수가 손상된 면역 시스템이나 만성 및 급성 질병으로 인해 이미 식중독 질병에 취약한 환자 사이에 심각한 발발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이번 연구는 또한 93명의 식품 담당자 중 6명이 ESBL 보균자라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연구진은 병원 식당에서 산업 위험 관리 전략이 식품 취급자, 병원 직원 및 환자에게 위험을 최소화 하기에 충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결론 내렸다. 그러나 이러한 결론은 식품 안전 예방 조치가 보다 더 자주 무계획적으로 적용되는 일반 소비자에게는 적용되지 않을 것이다.
***제공출처: Food PoisoningBulletin, http://me2.do/GjOCaG5l
***제공일자: 2014.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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