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음식 알레르기와 과민증이 있는 소비자의 식사 행위 이해에 관한 연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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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4-03-19
내용

영국식품기준청(FSA)은 외식 할 때 음식 알레르기와 과민증이 있는 소비자의 식사 행위와 음식 선택을 이해하기 위한 새로운 연구를 의뢰하였다. 

 

2014년 12월 13일부터, 샌드위치 가게와 레스토랑을 포함한 식품 업체는 14개의 알레르기 항원이 사전에 포장되지 않은 식품에 의도적인 성분으로 사용된 경우 이의 존재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 

 

이는 EU 식품 정보 규정 (EU FIC) 내에서 알레르기 항원 규칙이 효력을 발생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앞으로 FSA가 의뢰한 연구가 수행할 이러한 정보가 제공되는 방법에 대한 유연성이 있다. 

 

EU FIC에 나열된 14가지 알레르기 유발 물질은 10mg/kg 이상 또는10 mg/litre 수준의 글루텐, 갑각류, 연체 동물, 계란, 생선, 땅콩, 견과류, 콩, 우유, 셀러리, 겨자, 참깨, 루핀, 이산화 황을 포함하는 곡물이다. 

 

연구 목적과 목표 

Bath 대학이 다음 사항을 이해하고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연구를 선도할 것이다. 

- 사전에 포장 하지 않은 식품을 구입하고 섭취할 때 필요한 알레르기 정보의 제공에 대한 음식 알레르기와 과민증이 있는 소비자의 선호 

- 사전에 포장 되지 않은 식품에 대한 알레르기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규제 적용 전후 음식 알레르기와 과민증이 있는 소비자의 삶의 질에 미칠 영향 

 

이 연구는 FSA 와 음식 알레르기와 관련된 다른 기관(예: 자선 단체, 산업 단체 및 전문 사회가)이 외식할 때 음식 알레르기와 과민증을 가진 사람들이 필요한 것을 보다 더 잘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이 연구는 이런 기관들이 명확한 조언, 가이드라인 및 도구를 개발하고 식품 기업이 사전 포장되지 않은 식품에 대한 EU FIC의 알레르기 항원 규정을 준수하며 소비자가 보다 안전한 식품 선택을 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연구 제안에 관한 전문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http://www.food.gov.uk/science/research/allergy-research/allergy-labelling/FS305013/#.UymcgfldXg8 

 

 

***제공출처: 영국식품기준청, http://me2.do/59VCCd8N 

***제공일자: 2014.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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