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밖에 안 들어가는데 이렇게 맛있다고? 깜짝 놀라게 되는 부추비빔밥
- 작성자
- 정보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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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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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한 그릇 요리로 맛도 좋지만 영양도 풍부한 부추비빔밥!
이것밖에 안 들어가는데 이렇게 맛있다고? 깜짝 놀라게 되는 부추비빔밥!
한때 티비프로그램에서 나온 #조인성부추비빔밥 난리가 나기도 했었더라고요.
저는 티비를 잘 안 보는 편이라 누가 이야기해 줘서 알았지 뭐예요 ㅎㅎ
된장찌개와도 잘 어울리고, 따로 국이나 반찬이 없어도 한 그릇 요리로 충분히 맛있답니다.
요즘 마트에 가면 부추가 정말 저렴하더라고요.
봄 부추는 아니지만 부추 한 단 사서 부추요리로 부추비빔밥도 먹고 부추전도 먹고, 양념장 만들기까지
부추 요리는 정말 유용하고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부추만 썰면 뚝딱 만들 수 있는 부추비빔밥 레시피, 정말 간단하니 천천히 따라오세요 :D
재료 준비
1인분 기준, 부추 한 줌(썰기 전), 들기름 한 큰술, 고추장 한 큰술, 달걀 1알


먼저 흐르는 물에 뿌리 부분을 꼼꼼히 씻은 부추를 준비합니다.
부추는 잘게 썰어주면 되는데요.
부추비빔밥의 메인이고 다른 재료가 들어가지 않으니 넉넉히, 썰기 전 한 줌 분량으로 준비해 주세요.
저는 따로 아무것도 넣지 않은 부추비빔밥으로 본연의 맛을 느꼈는데요.
처음은 이렇게 드셔보시고 그 다음엔 참치나 고기 등 다른 재료를 더해 취향에 맞게 먹어도 참 맛있어요.


부추만 손질했으면 다른 재료 준비할 필요도 없고, 달걀후라이만 하나 해주면 됩니다.
널찍한 비빔밥 그릇에 밥을 담고 부추를 올려주세요.
밥을 덮을 정도로 넉넉히 부추를 뿌려주는 게 부추비빔밥 포인트!

그리고 고추장 한 숟가락 턱 올려주면 됩니다.
따로 고추장 양념장 만들기 할 필요도 없어요.
부추를 넣어 양념장 만들기 많이 하잖아요? 그러니 따로 할 필요가 없는 거죠.



그리고 맛의 키포인트! 들기름을 한 숟가락 빙 둘러줍니다.
들기름이 없다면 참기름으로 해도 상관없지만 부추비빔밥은 들기름이 고소한 게 참 맛있어요.
그리고 마무리로 계란후라이를 올려주면 #부추비빔밥만들기 끝이에요.

취향에 따라 후라이를 더 넣어도 되고, 고추장 양념장에 간장을 조금 넣어도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대로만 딱 넣어서 기본에 충실한 부추비빔밥 만들기 먼저 해보시는 걸 추천해요.
이렇게 간단하고 들어가는 게 없는데 왜 맛있지…? 싶거든요.
불 쓰기 싫을 때, 냉장고에 이도 저도 없을 때 참 좋은 부추비빔밥
고추장 양념장 만들기도 정말 간단하고 부추비빔밥 자체가 간단해서 후다닥 하기 정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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