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제법 봄의 기운이 느껴지는 햇살이 너무나도 따뜻한 오후입니다.
농식품 소비공감 봄호가 출간되려면 아직도 3월을 되어야 하지만
그래도 기다리는 마음으로 오늘도 여전히 농식품 소비 공감 문을 두드립니다.
아무래도 주부이기도 하다보니
요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집밥이 너무나도 그리운 요즘입니다.
집에서 3식을 하고 있는 주부로서
오늘은 또 뭐해먹지 하면서 요리책자를 찾기도 하고
그래도 추억으로 나어릴적 엄마가 해주시던 요리들이 그리울때가
바로 지금입니다.
농식품 소비공감 봄호에는 그래도 맛있는 이야기가 많이 다루어졌으면
하면서 설레임으로 기다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