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배추 안전성 철저히 검사
-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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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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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4일 매일경제(인터넷) 「시장불안 달래지 못한 배추국감」 제하의 기사 내용이 일부 오해의 소지가 있어 아래와 같이 해명합니다.
【기사내용】
□ 신속한 배추 공급을 위해 통관절차를 일주일에서 2∼3일로 앞당기는 데 따른 검역 불안은 커질 수밖에 없지만 이를 해소해주는 추가 설명은 끝내 나오지 않았다
□ 중국에서 부족분을 추가로 들여오는 데 지장이 없다고 했지만 국감에서는 중국도 배추 작황이 좋지 않다고 한 발짝 뺐다.? 채소류 수급안정대책은 내용이 부실해 급조됐다는 지적이 많았다
【해명내용】
□ 식품의약안전청은 검역에 필요한 모든 검사는 실시하나, 신선배추에 대한 우선검역으로 검역을 위하여 대기하는 시간을 단축할 계획임
?- 수입식품 검사절차는 서류검사, 관능검사, 무작위검사, 정밀검사 등으로 평균 소요되는 기간은 7일 정도 소요되었으나, 이 중 3∼4일 정도는 검사신청을 위해 대기하는 기간으로 이러한 대기시간을 단축하겠다는 것임
?- 따라서, 모든 검역 절차는 다 거치나, 대기 시간 단축을 통해 최대한 신속히 시장에 공급될 수 있도록 하고, 보관비용 등 불필요한 비용을 절감하여 소비자 가격에 반영 될 수 있도록 할 예정
□ 이번에 농수산물유통공사를 통하여 수입하는 배추 160톤은 수입산 채소에 대한 시장 반응 등을 점검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임
?- 향후 시장 및 수급 상황 등을 주시, 필요시 수입 물량을 확대여부 등을 검토할 계획?
[출처] 농림수산식품부
[관련 url] http://www.mifaff.go.kr/gonews/content_view.jsp?newsid=155439732§ion_id=e_sec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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