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잎 채소 오염 인자 줄이기 위해 GAP, GHP, GMP 및 HACCP 실현 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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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4-04-01
내용

샐러드 등 생식으로 먹는 잎 채소는 최소한으로 가공되며 널리 소비되는 음식이다. 살모넬라균 및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잎 채소 오염에 대한 위험 인자가 농업 생산과 가공 등 전체 식품 체인의 맥락에서 고려되었다. 본 보고서는 잎 채소에서 이런 병원체(지표 생물로 대장균의 사용 포함)의 만연에 대한 전망치가 평가되었다.  

 

본 보고서는 잎 채소의 오염과 관련된 구체적인 완화 옵션을 고려하고 질적으로 평가했다. 본 보고서는 각 농장 환경이 잎 채소 생산에서 병원균의 발생과 지속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다양한 특성의 고유한 조합을나타낸다는 결론을 내렸다. 우수농산물관리제도(GAP), 우수위생관리기준(GHP) 및 우수제조관행기준 (GMP) 등의 식품 안전관리 시스템 의 적절한 구현은 녹색 잎 채소 생산의 기본 목표가 되어야 한다.  

 

본 보고서는 생산, 가공 및 유통/케터링에 해당하는 미생물 기준의 관련성을 고려하였다. 현재의 법적 프레임 워크는 GAP 및 GHP의 유효성을 검사하고 확인할 1차 생산에 적용할 수 있는 미생물 기준을 포함하지 않는다. 이는 위생 기준으로서 지정된 녹색채소의 1차 생산 기준을 정의해야 함을 의미하고 대장균이 이러한 목적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잎 채소 포장 시설이나 신선 가공 시설에서 대장균에 대한 공정 위생 기준을 고려하였고, 공정 위생 기준은 또한 GAP, GHP, GMP 또는 HACCP 프로그램이 구현되어 있는 범위에 대한 지표를 나타낼 것이다.  

 

잎 채소에서 살모넬라균에 대한 식품 안전 기준은 생산자와 가공업자와의 살모넬라균이 제품에 존재 해서는 안 된다는 사실에 대하여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수단으로 사용할 수 있다. 노로바이러스의 유병률과 감염에 대한 연구는 제한적이며, 바이러스 부하에 대한 정량적 데이터가 부족하여 잎 채소의노로바이러스에 대한 미생물 기준 설립을 어렵게 만들었다.  

 

 

***제공출처: 유럽식품안전청, http://me2.do/FwZh4L4s  

***제공일자: 2014. 3.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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