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식품 안전 사고가 많은 20개 주요 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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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4-04-01
내용

영국 식품환경연구소(Fera)는 데이터기록을 통해 식품안전 사고가 많았던 식품을 공개하였다. 생선이 HorizonScan에 의해 기록된 데이터에 따르면, 2012-2013년 가장 많은 식품 안전 사고를 일으킨 식품이었다.  

 

HorizonScan은 잠재적인 식품 안전 위험 요소에 대한 개요를 제공하기 위하여 Fera와Leatherhead 식품 연구소가 개발한 온라인 데이터베이스이다. 사용자는 발생률의변화를 조사하기 위해 모든 글로벌 식품의 위험과 위험 평가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2012-2013년에 신선 및 냉동 생선의 주요 이슈는 수은, 일산화탄소 또는 히스타민의 존재에 대한 우려였다. 이런 사고는 베트남, 포르투갈, 스리랑카에서수입된 생선에 수은이 발견되었지만 주로 스페인에서 수입된 생선에서 발생하였다.   

 

한편, 일산화탄소 위조 또한 추가적으로 보고된 베트남, 에콰도르, 인도네시아, 튀니지, 프랑스, 코트디부아르,모로코에서 수입된 생선에서 1건의 발생을 비롯 프랑스, 일본에서 수입된 생선에서 히스타민의 존재와 함께 보고되었다.   

 

두 번째로 많은 식품 사고의 원인이 된 식품은 육류 및 육류 가공품이었다. 가장 자주 보고되는 이슈는 다른 기타 국가, 특히 미국과 덴마크에서 수입된 식품에서도 문제가 보고되었지만 특히 이탈리아에서 수입된 육류 제품에서의 리스테리아균 존재에 관한 것이었다. 

 

식품 안전사고와 관련된 20개 주요 식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http://www.wrelearning.co.uk/blog/food-safety-incidents-in-2013-fish/#.UznEl_mSzg-

 

 

***제공출처: 영국 식품환경 연구소, http://me2.do/GCPHnkZj

***제공일자: 2014. 3.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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