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가금류 살모넬라 감염 성공적으로 통제해

추천
등록일
2014-03-24
내용

덴마크는 질병 발생이 증가하자 가금류의 살모넬라 감염을 제어하기 위해 20년 전에 집중적인 노력을 시작하였다. 미국에서는 적어도 20만명의 사람들이 가금류의 살모넬라균에 의해 병이 든다. 미농무부(USDA)는작년에 “살모넬라 조치 계획”을 발표하였으나, 이 계획은 단지가금류 고기를 처리하는 동안에만 오염을 제어하기 때문에 널리 비판을 받아왔다. 한편, 덴마크는 실질적으로 닭에 살모넬라균을 박멸했다. 

1988년, 덴마크의 살모넬라감염 사례가 매년 450건에서 3,500건으로 증가하였다. 이에 대한 조치로, 가금류 업계는 1989년에 자발적인 통제 조치를 구현하였고 이 조치는 의무화되었다. 가금류업계는 닭 배설물 샘플을 수집하고 테스트하였다. 양성 샘플이 발견된 경우, 닭 무리 전체를 도살하였다. 정부는 농민의 손실을 보상해 주었다. 이런 제어 유형에 대한 비용은 엄청났고 따라서 발병 원인에서 살모넬라균을 박멸하는 국립 프로그램이 시작되었다. 

일단 살모넬라균이 사실상 종축에서 제거되면, 엄격한 위생 방법이사용 되었고 닭 사육장은 새롭게 디자인 되었다. 사료는 박테리아를 없애기 위해 가열되었고, 사료와 조류 자신의 교차 오염을 방지하는 방법이 구현되었다. 덴마크인은 항생제 내성 박테리아가 예방 접종을 통해 개발될 수 있고 혈청학적 검사는 교차 반응 때문에 예방 접종된 조류에 적용하기 어렵기 때문에 조류를 예방 접종 하지 않았다. 

이러한 컨트롤은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신흥 감염 질병의 2003년 기사에 따르면 매우 효과적이다. 상용 테스트 및 살모넬라균의 하향식(top-down) 퇴치법은 모든 유형의 닭에 효과적이다. CDC의예전 보고서에는 다음가 같은 사항이 명시되어 있다. “이러한 노력이 비용 이익적으로 되었고, 그 혜택은 시간이 갈수록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 

덴마크는 가금류에서 살모넬라 질병이 거의 발생하지 않아 수백만 달러의 의료 비용 및 임금 손실을 막을 수 있었다. 관계 당국은 15만 건의 질병이 1997년부터 2004년까지 방지되었고 이는 의료 비용 자체로 환산하면 6천 3백만 달러에 이른다. 닭고기는 덴마크에서 더 비싸지만, 심각한 질병에 대한 의료비 지출이 없는 것이 이를 상쇄한다.  

ScienceNordic의 기사에 따르면, 2011년에 닭과 관련된 살모넬라균으로부터의 질병 발생은 없었다. 돼지고기와 관련된 살모넬라균 감염은 14%에서 7%로 떨어졌다. 계란의 살모넬라균도 또한 매우 낮고, 살모넬라 발생 건수도 20년 최저 수준이다. 이는 살모넬라 식중독의 원인 중 하나가 농산물이기 때문이라 할 수 있다. 이런 농산물은 쉽게 관개 용수로 사용되는 농장 폐수에 의해 오염 된다. 폐수에 살모넬라균이 없다는 것은 농산물에 살모넬라균이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제공출처: FoodPoisoning Bulletin, http://me2.do/FWF9FSNZ

***제공일자: 2014. 3. 22

댓글쓰기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