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단계, 일반 농임산물과 가공식품까지 방사능 검사확대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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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1-03-21
내용

2011년 3월 11일 일본에서 발생한 대지진으로 후쿠시마현에 위치한 원자력발전소 피해로 인해 일본산 신선 농임산물을 일차적으로 방사능 검사를 지시한 이후 건조 농임산물과 가공식품등 까지 확대하여 방사능 검사를 강화된다.

○ 검사대상 : 제조·생산국이 일본이거나 일본을 경유하여 수입하는 농·임산물(신선, 건조, 냉장, 냉동 포함), 가공식품, 식품첨가물, 건강기능식품(건강기능식품 원료 포함)

○ 검사항목 : 방사능(134Cs +137Cs, 131I)

○ 검사방법 : 매수입시마다 검사


이번 방사능 검사 확대는 일본에서 농산물과 수돗물까지 방사능이 검출된다는 발표와 제외국의 일본산 수입식품에 대한 검사 강화에 따른 예방적 조치.

참고로, 2010년 일본에서 수입되는 식품에 대한 현황으로는, 가공식품 23,145건(40,371,636 kg), 건강기능식품 623건(413,171 kg), 식품첨가물 12,304건(11,924,581 kg), 농임산물 40건(137,172 kg)이다.






[내용출처]식품의약품안전청
[관련 URL]http://kfda.korea.kr/gonews/branch.do?act=detailView&dataId=155729873§ionId=p_sec_1&type=news&currPage=1&flComment=1&fl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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