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식품안전청, 식품 향미제로서 아세틸 사용의 잠재적인 위험과 관련된 연구 평가
- 작성자
- 김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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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3-12-01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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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연합(EC)은 유럽식품안전청(EFSA)에 규정 No 178/2002과 부합하여 β-아밀로이드에 의한 신경 독성 강화에 디아세틸의 가능한 효과[ FL-NO07.052]에 대한 최근 발간된 연구를 평가하고 이런 추가적인 데이터가 식품의 향미 물질로서 디아세틸의 안전한 사용 에 대하여 우려 사항이 있는 지를 확인하도록 요청하였다.
과학 논문에서 저자는 디아세틸에 흡입을 통해 만성적으로 노출된 산업 근로자는 디아세틸 노출과 관련된 신경학적 증상을 나타낼 가능성이 있다고 결론을 내렸다.
EFSA는 식품의 향미제로서 아세틸[FL-No 07.052] 사용의 잠재적인 위험과 관련된 연구를 평가하였다.
EFSA는 세포 독성 분석 및 저자에 의해 사용되는 셀룰러 시스템이 식품의 향미제로서 디아세틸의 안전 평가에 사용되는 데이터의 추정을 허용하지 않는 단점이 있다고 결론지었다. 또한, 저자는 직업적 노출 과 체계적인 노출 사이의 상관 관계를 제공 하지 않았다. 따라서, 인간의 β-아밀로이드 독성 증가를 유도할 수 있는 노출 수준에 대한 아무런 결론이 도출될 수 없다.
EFSA은 이러한 고려 사항을 바탕으로 과학 논문에 제공된 정보는 식품에 향미제로서 디아세틸 사용의 위험 평가와 관련이 없는 것으로 결론내렸다. 따라서, 과학 논문의 내용은 식품에 디아세틸의 안전한 사용을 위한 어떠한 새로운 과학적인 요소를 제기하지 않는다.
**원문출처: 유럽식품안전청, http://vo.to/Cta**제공일자: 201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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