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O, 식물 질병과 해충에 대한 조기 경보 시스템 개발 위해 아프리카 연합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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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3-12-01
내용
FAO 는 11월에 열린 회의에서  아프리카 연합 아프리카 국가간 식품위생위원회(AU-IAPSC) 및 케냐의 농축수산자원부(MoALF)와 아프리카에서 식물 해충과 질병에 대한 조기 경보 및 대응 시스템을 개발하기 위해 논의하였다.

회의 결과
, FAO와 AU- IAPSC는 아프리카 대륙의 나머지 부분으로 확장하기 전에 동 아프리카 지역을 시작으로  지역 감시 네트워크 구축을 담당하게 되었다.

FAO
는 TADs의 진보적인 컨트롤을 위한 글로벌 프레임 워크(GF-TADS), 글로벌 조기 경보 시스템 (GLEWS) 및 긴급 예방 시스템 (EMPRES)과 같은 시도 및 테스트된 글로벌 시스템에 참여하여 조기 경보 시스템 영역에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FAO
를 분야의 권위 당국으로 따로 설정하는 이런 시스템은 지식, 경험 및 아프리카 연합과의 교훈 공유를 위한 풍부한 자원 은행을 형성한다.

케냐의 차기
 FAO 대표, Luca Alinovi는 개회사에서 “FAO는 아프리카 연합위원회(AUC)와 협력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우리 시스템이  작동할 수 있도록  FAO에서 배워야 할 많은 것이 있다. 우리는 완벽한 시스템을  위해 노력하지 말고 시스템이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조언하였다.

AU-IAPSC
의 Jean Gérard Mezui M'ella 박사는 “AUC는 작물 해충과 질병에 대한 영구적인 빠른 응답 시스템을 실행할 것이다. 그는 조기 경보에 대한  아프리카의 용량 부족을 지적하고 이는 작물 손상 때문에 대륙의 식량 안보에 실질적인 위협이라고 지적했다. 따라서 AUC는 동물 건강 질병을 다루는 경험이 있는 FAO에 접촉한다.”라고 언급하였다.

그는 과일 파리 같은 경우
, 옥수수 치명적 괴사 질환(MLND), 카사바 브라운 조흔 질환(CBSD), 바나나 크산토윌트 (BXW)가 과거에 예고 없이 아프리카에서 발생하였고 이런 질병들의 확산은 지금 많은 국가에 심각한 손상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웃 나라는 위협을 받고 있다.”라고 설명하였다. 그는 또한 “우리는 여러 동물의 죽음을 야기하는 동물 질병 발생이 있을 때 이는 항상 속보로 처리되지만  거의 같은 대중 매체에서 식물 질병 발생 소식을 듣기 힘들다. 우리는 케냐 식물 보건 검사관 Esther Kimani가 지적한대로 식물 질병이 같은 열정으로  강조될수 있도록 보장하는 시스템을 설정해야 한다.”라고 덧붙혔다.

이번 미팅에는 남 수단
, 우간다, 에티오피아, 카메룬, 케냐, AU-IAPSC, CIMMYT, ICIPE, ICRISAT 및 FAO로부터의 연구기관과 정부 전문가들이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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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출처: FAO, 
http://vo.to/CsT

**제공일자: 201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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