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농무부 농업연구소, 구제역 감염 방지 위한 새로운 방법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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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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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페론이라는 단백질은 미농무부(USDA) 과학자들이 구제역(FMD)을 방지하기 위해 사용하는 최신 방법 중 하나이다. 이 단백질은 성장과 재생에서 바이러스를 죽이거나 중지한다.


미농무부 농업연구소(ARS)는 인터페론이 구제역 감염에 대해 즉시 동물을 보호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였다. 이런 신속한 보호는 백신이 질병과 싸우는데 필요한 동물의 면역 반응을 유도하는 시간을 제공한다.


인터페론은 3계통, 유형 I(알파-베타), 유형 II(감마) 및 유형 III(람다)로 구성되어 있다. 은퇴한 ARS 화학자 Marvin Grubman은 유형 I이 FMD 바이러스 감염을 제어하는데 매우 효과가 있다는 점을 발견했다. 양돈 I 인터페론에 대하여 유전자 암호를 포함하는 바이러스 벡터로 접종되고 FMD 바이러스 문제가 있는 돼지가 5일 동안 보호되었다.


FMD
에 대하여 백신이 보호를 시작하기 위해 걸리는 7일을 커버하기 위해 Grubman은 돼지에서 신속하게 바이러스를 차단하는 바이러스 백신 전달 시스템에 유형 I과 II를 결합하였다. 이런 방법은 백신과의 결합을 통해 첫날부터 백신 면역 반응이 없어지는 7일 이후까지 보호할 수 있는 기술을 특허하였다.


이러한 방법은 돼지에서 잘 작용 하지만 소에서는 그렇지 않다. 그러나, ARS 미생물 학자 Teresa de los Santos, 전산 생물 학자 James Zhu와 Grubman은 예방 접종 후 하루 빠르게 FMD 바이러스에 신속하게 소를 보호하는 유형 III 인터페론을 발견하였다. 실험실 테스트에서 치료를 받지 않은 대조군에 비해, 질병은 이전에 소 유형 III 인터페론 치료 후 FMD 바이러스에 노출된 동물에서 상당히 지연되었다.


de los Santos
에 따르면 다른 실험에서 유형 III 인터페론 치료는 자연스럽게 FMD에 노출된 소에서 보다 더 보호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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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출처: 미농무부 농업연구소
,?http://vo.to/CDS

**제공일자: 2013.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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