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자작나무 화분증 환자 두유에 의한 알레르기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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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3-12-09
내용

목적

건강지향에 효과가 있는 콩을 주원료로 하는 음료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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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생활센터의 PIO-NET에서는 두유에 의한 피부와 점막의 가려움, 적반, 부어오름, 두드러기, 호흡곤란 등이 알레르기 증상이 발증했다는 상담이 2008년도 이후 약 5년간 15건이 접수되었다. 접수된 상담 내용 중에는 두부 등 다른 콩가공식품에서는 알레르기증상이 나타나지 않지만 두유를 마시면 증상이 나타난다는 사례가 있었다. 콩에 의한 식물알레르기는 콩을 원재료로 한 식품을 섭취함으로써 발증하는 병례와 주로 자작나무과 화분증 환자가 두유 등을 섭취할 경우 발증하는 <구강 알레르기 증후군>이 알려져 있으면 최근 화분증 증가와 함께 후자의 병례가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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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자작나무과 식물의 개화시기 (1-6월) 에는 두유에 의한 알레르기에 관하여 전문가의 의견을 듣고, 시판되는 두유의 표시를 조사하며, 소비자들에게 주의를 환기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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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한 상담 사례

수퍼마켓에서 시공품으로서 125ml의 콩음료를 어머니가 받아왔다. 저녁에 자택에서 어머니가 반정도의 양을 마신 결과, 약 15분후에 기침과 가래, 눈 가려움, 부어오름, 콧물 등의 증상을 보였다. 가까운 병원에서 진찰을 받은 결과, 알레르기 반응으로 진단되었다. 알레르겐은 검사하지 않아 모르지만 어머니는 지금까지 콩알레르기 발증을 보인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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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들에 대한 충고

자작나무과 화분증과 사과, 복숭아를 섭취하면 가려움을 느끼는 사람은 앞으로 두유에 의한 구강알레르기 증상이 발생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두유를 섭취하여 알레르기 증상이 발생한 경우에는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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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에 대한 요망

소비자가 두유에 의한 알레르기에 관하여 올바른 지식을 가지고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함과 동시에 주의표시를 확충하도록 요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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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일본 독립행정법인 국민생활센터, 2013년 12월 5일자 공표

[관련URL] http://vo.to/C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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