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일 노르웨이 공중보건연구소(NIPH)는 11월에 희귀 살모넬라균 감염 환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국적으로 여러 주(Oslo, Rogaland, Akershus, Nordland Oppland Oslo, Troms, Rogaland, Hordaland, Western College, Oestfold)에서 최소 18명이 Salmonella Coeln에 감염되었으며 그 중 어린이가 3명, 성인이 15명이다.
보건당국은 환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발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살모넬라 감염 증상은 대체로 심각하지 않으며 치료할 필요는 없으며, 지난 10년 동안, Salmonella Coeln 감염 사례는 매년 약 0~3건 발생했다고 밝혔다.
살모넬라균은 오염된 생가금류, 달걀, 살균되지 않은 우유, 치즈를 섭취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식품매개 질병이다. 화장실 사용 후 비누로 손을 씻지 않고 식품을 취급한 경우에 오염될 수 있다. 살모넬라 균에 감염되면 대부분 12-72 시간 후 설사, 발열, 복부 경련 의 증상이 나타나며, 일반적으로 4-7일간 지속된다, 대부분의 경우 회복되나, 일부 사람의 경우 증상이 악화되어 입원 치료가 필요하다.
**원문출처 : The Global Dispatch, http://2url.kr/aabZ
**제공일자 : 2013/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