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슴의 사냥기간동안 지역 3F2에서 사냥된 뮬사슴이 사슴광우병 (Chronic Wasting Disease)에 대한 양성반응이 나타난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노스다코타주 어축국(North Dakota Game and Fish Department, NDGFD)의 야생동물 수의사인 Dan Grove 박사는 서쪽Grant County에서 사냥꾼이 수사슴(Adult buck)을 사냥한 후 사냥꾼수확감시프로그램 (hunter-harvested surveillance program)의 일환으로 수사슴의 신체 일부를 검사를 위하여 제출하였다고 말하였다. 이 검사는 미시간주립대학(Michigan State University, MSU)에서 수행되었다. NDGFD에서는 아이오와주 Ames에 있는 국립연구소로부터 초기실험결과의 확인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MSU의 실험실에서는 주 동부 지역의 1/3에서 확보한 샘플들을 포함하여 3F2의 샘플들을 여전히 가지고 있다.
Grove 박사는 사냥꾼에 따르면 이 수사슴은 건강에 문제가 있다는 어떤 가시적 표시가 없이 건강한 것으로 보였다고 말했다.
이번 조사내용은 2009년 이후로 사슴광우병에 양성반응을 보이는 4번째 사례이며, 이전의 발병사례들을 포함한 모든 사례들이 남서 노스다코다주의 지역 3F2에서 발견되었다. 발견된 4 건 모두 같은 일반 지역에 있었다.
사냥꾼수확감시프로그램은 주의 특정한 지역에서 사냥꾼들이 사냥한 사슴의 실체 일부를 샘플로 매년 수집하는 것이다. 지역 3F2에 더하여, 2013년 사슴사냥기간동안 주의 동쪽 지역의 1/3에 있는 지역들에서 수집되었다.
사슴광우병은 사슴류의 중추신경계에 영향을 미치며 항상 감염된 사슴의 사망을 초래하였다. 현재까지 사슴광우병이 자연적으로 인간 또는 가축들로 전이될 수 있다는 것에 대한 증거는 보고되지 않았다.
**원문출처 : North Dakota Game and Fish Department, NDGFD, http://goo.gl/eUAHxc
**제공일자 : 2013.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