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 식량작물 품목별 현장전문가 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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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3-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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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은 개방·공유·소통·협력의 정부3.0 실천과 농업 현장과의 소통강화를 위해 ‘2013년 식량작물 품목별 현장전문가 협의회’를 11일∼12일 경기도 화성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보리, 밀, 콩, 옥수수 등 12개 작목 전문농업인과 식량작물 분야 전문가가 함께 품목별 농업현장의 발전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11일에는 ‘식량 수급전망 및 자급률 제고 방안’과 ‘곡물 안정생산을 위한 기술적 대응 방안’에 대한 특강 진행으로, 식량작물 품목별로 농업현장의 문제점을 알아보고 분임토의를 통해 현장 생산성 격차를 해소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12일에는 국립식량과학원의 2013년 사업성과와 함께 2014년 추진 할 기술보급사업 등에 대한 발표가 있다.

국립식량과학원 기술지원과는 협의회를 통해 현장전문가들과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등 농업현장을 위한 연구를 진행하고, 품목별 분임토의를 통해 나온 결과를 연구에 접목시켜 신기술·새품종을 농가에 보급해 현장생산성 격차를 해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원문출처 : 농촌진흥청, http://2url.kr/aazJ
**제공일자 : 2013/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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