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성진화(城鎭化)는 미래의 식량 소비 증가의 주요 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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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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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국무원 발전연구센터 과제팀 연구에 따르면 성진화(준 도시화)가 향후 중국의 식량 소비 증가의 주요 동력이라고 밝혔다. 2013년 농민공의 연평균 일인당 식량 수요가 농촌거주주민보다 119.14kg 증가, 성진거주주민보다는 51.04kg 증가했다. 또한 한명의 농민이 농촌에 도시로 유입되었을 때 하루 평균 식량 소비량은 약 20%증가했다.

국무원 발전연구센터 부주임 한준은 향후 10~20년 동안도 중국의 식품 소비 구조가 계속적으로 전환되는 과정 중에 있을 것이며 식량 수요의 총량 또한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라 말했다. 덧붙여 경작지의 감소 추세는 감소하지 않고 물자원의 결핍이 점차 두드러질 것이며 25년 후에는 식량 수요의 증가량이 국내 생산 증가율을 뛰어넘을 것이라 전망했다.

그는 중국의 식량 자급률은 항상 비교적 높은 수준을 높이 유지해야 하며 핵심적인 목표는 배급되는 식량 즉 양식의 안전이라고 말했다. 쌀과 보리의 자급률은 최소 100%에 달해야하며 기본 목표는 곡물의 안전을 보장하는 것, 그리고 곡물의 자급률은 이렇다 할 자연자해 혹은 피치 못 할 상황을 제외하고 항상 90%이상을 유지하는 등 이라고 전했다.

*** 자료출처: 중국 과기넷 , http://u2l.info/2Hvte7
*** 제공일자: 201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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