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틀랜드 식품기준청, 성인 비타민 D 수준 조사, 섭취 기준치 검토에 도움
- 작성자
- 김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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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3-12-02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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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 식품기준청과 스코틀랜드 정부는 스코틀랜드에 살고 있는 성인을 대상으로 비타민 D의 평균 혈중 농도에 관한 조사를 시행하였다. 조사 결과, 비타민 D 수준은 적절한 것으로 여겨지는 수준 이상이었다.
ScotCen Social Research에 의해 실시된 이번 연구는 스코틀랜드 성인의 비타민 D 상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함이었다. 2010년과 2011년 스코틀랜드 건강 조사에 참여한 대표 성인 샘플이 연구를 위해 선정되었으며, 1,400개 이상의 혈액 샘플이 성인 인구의 비타민 D 상태를 측정하기 위해 분석되었다.
[주요 결과]
스코틀랜드 인구의 평균 비타민 D 상태는 타당성의 하한 (>= 25nmol/L) 수준을 나타내는 기존의 컷 오프 수준 이상인 37.5nmol/L 이었다. 그러나, 모든 참가자의 3분의 1이상은 이 수준 이하였다.
이 비타민 D 수준은 사회 경제적 지위와 연관이 있었다. 보다 궁핍한 지역에서 낮은 소득을 가진 사람들이 부족한 비타민 D 수준을 나타내었다.
이 설문 조사의 결과는 스코틀랜드 성인의 비타민 D 수준에 관한 지식을 확장하고 영양 과학 자문 위원회 (SACN)가 비타민 D에 대한 섭취 기준치(DRV)를 검토하는데 도움이 된다.
스코틀랜드 식품기준청 청장, Charles Milne은 “이 연구는 우리에게 스코틀랜드에 살고 있는 성인의 비타민 D 상태에 대한 포괄적인 검토를 제공한다. 이는 추가적으로 증거 기반을 강화하고 현재 진행중인 SACN의 비타민 D 검토의 일환으로 신중하게 고려될 것이다.”라고 언급하였다.
보건부 장관, Michael Matheson은 “이 연구 결과는 또한 비타민 D 에 대한 증거 기반을 강화하고 유용한 것이다. 우리가 비타민 D 결핍 위험으로 간주되는 사람들 사이에 현재 비타민 D의 가이드라인에 대하여 계속해서 인식을 제고하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는 이 연구의 결과가 SACN의 주목을 얻어 비타민 D에 대한 검토의 일환으로 간주될 수 있도록 스코틀랜드 식품기준청과 함께 노력할 것이다.”라고 언급하였다.
설문조사 보고서 전문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http://www.foodbase.org.uk/results.php?f_category_id=&f_report_id=845
**원문출처: 스코틀랜드 식품기준청, http://vo.to/Cup**제공일자: 201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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