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농무부, 잘 계획된 영양교육프로그램과 저소득층영양지원사업 성공간의 상관관계에 대한 연구결과 발표
- 작성자
- 백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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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3-12-07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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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5일 미 농무부 산하 식품영양국(Food and Nutrition Service, FNS)은 잘 계획된 영양교육 프로그램이 저소득층영양지원사업(Supplemental Nutrition Assistance Program, SNAP)의 참여자로 하여금 보다 건강한 음식을 선택하도록 돕는다는?연구결과를 발표하였다.
"저소득층영양지원사업에 대한 교육 및 평가 연구 (SNAP Education and Evaluation Study (Wave II))”라고 명명된 금번 연구는 과일 및 채소류에 관한 다양한 영양교육 프로그램이 저소득층 초등학생과 노년층의 과일 및 채소류 섭취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평가하였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특정 영양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린이의 경우, 하루에 가정에서 소비하는 과일 및 채소류 양이 1/4 컵에서 1/3컵으로 늘어났으며, 저지방이나 무지방 우유를 선택하려는 경향을 보였다. 이 연구결과에 대해 농무부 관계자는 영양과 관련한 교육과 홍보가 저소득층영양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저소득층으로 하여금 보다 건강한 식품구매를 하도록 도와주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확인하였다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정부당국과 관련기관들은 (저소득층) 가정이 건강한 음식을 구매하고 섭취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미국의 저소득층영양지원사업은 미국내 저소득층의 비만방지와 취약계층의 영양 안전망을 제공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원문출처: USDA, http://goo.gl/niWsnF제공일자: 2013.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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