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리스테리아 발생은 냉장가공육이 원인임이 밝혀짐
- 작성자
- 이석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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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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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식약청은 스웨덴에서 2013년 가을이래 최근까지 14명까지 사망에 이르게한 리스테리아균의 주 소스는 냉장 가공육이 였슴을 밝혀냈다. 이에 따라 식약청은 이번달부터 스웨덴의 모든 냉장 가공육 생산 시설에 대해 정밀한 현장 검사를 실시하며 이후 이러한 제조 회사들이 ‘프리 리스테리아 균’제조 시설 확보를 위한 조처들에 대한 평가를 할 예정이다.
2013년이래 80건 이상의 위험 박테리아 감염이 추적되었으며 이중에 27건정도가 동일한 리스테리아 계통의 감염으로 확인되었다. 가장 최근 상황으로, 스웨덴의 슈퍼마켓 체인인 악스포드는 이회사 슈퍼 마켓과 체인점에 냉장 가공육을 공급하는 가란트 육가공 브랜드 제품의 생산 시설에서 리스테리아가 발견된후 훈제 햄과 마늘 살라미를 회수하였다. 이러한 회수는 악스포드 슈퍼의 직소유 매장 252개점과 820개의 가맹점에서 이루어졌다.
회수된 제품들은 가란트레이블의 슬라이스 훈제 햄, 사우나 훈제햄, 마늘 살라미햄으로 이 3가의 제품은 스웨덴 서쪽에 위치한 가란트 냉장 육가공 공장의 제품이다. 이와 관련 “가란트에서 제공된 정보에 의하면 리스테리아 균이 실제 제품에서 발견된 것은 아니나 별도 분리된 생산 시설에서 발견된 것 뿐이며 회수의 실시는 사전 예방 조처의 일환으로 이루어 진것이다”라고 스웨덴 질병 예방 본부의 빅토 달씨는 말했다.
이 본부는 대중 매체를 통하여 스웨덴에서 2013년 10월 이래 발생한 리스테리아 감염 관련 하여 임산부,신생아, 노약자등의 저항력이 약한 대중을 대상으로 건강 홍보를 실시중에 있다.음식물에 감염되는 리스테리아로 인한 2가지 임상적으로 구별되는 증상은 폐혈증과 수막염이다. 악스포드 슈퍼의 대변인인 잉구마 쿠른은 “ 고객들에게 이러한 위험성과 함께 이러한 제품들 구매시 구매처에 반품시킬것을 통지하고 있스며 그렇지 못할 경우에는 안전하게 버리는 방법을 알리고 있습니다.’ 라고 말하였다.
***제공출처 : Globalmeat News, http://goo.gl/UJvxlv
***제공일자 : 2014. 3.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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