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청어과 물고기에서 인간에게 전염될 수 있는 기생충(선충) 발견되지 않아
- 작성자
- 김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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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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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것 또는 거의 날 것 제품에 사용되는 물고기는 인간에게 전염될 수 있는 선충을 제거하기 위해 반드시 냉동되어야 한다. 이런 벌레가 핀란드 식품 산업에서 사용하는 발트해 청어와 청어과 물고기 에서 발견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런 물고기 종을 포함한 가열되지 않은 제품의 냉동화는 핀란드에서 의무적이지 않다.
발트해에서 청어 선충과 대구 선충의 발생에 대한 연구가 2011-2013년에 실시되었다.
선임 연구원 Perttu Koski 박사는 연구 결과 냉동되지 않은 발트해 청어와 청어과 물고기는 여전히 절인 발트해 청어 및 기타 세미 보존 제품과 같은 기존의 정제된 생선 제품에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언급하였다.
양식 물고기에서 청어 기생충과 대구 기생충 발견되지 않아
인간에게 전염될 수 있는 선충은 핀란드 양식 물고기에서 검출된 적이 없다.
예를 들어, 무지개 송어와 철갑 상어와 같은 핀란드 양식 물고기에서 발생하는 기생충의 위험은 매우 낮다. 이런 물고기 종은 미 가열된 채 섭취할 경우 냉동시킬 필요 없다.
Koski 박사는 “바다에서 양식 연어를 동결해야 하는 의무가 어느 시점에 부과되는 경우 양식 물고기가 기생충이 없다는 점이 의무적인 냉동으로부터 이후 면제를 가능하게 하기 때문에 여전히 이점을 확고히 해야 한다. 벌레의 존재를 확인하기 위하여 도축된 물고기의 검사시스템도 구축 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설명하였다.
야생 발트해 연어는 규정에 따라 날 것 또는 거의 날 것으로 제공되는 제품에서 생선 가공 산업에 의해 사용 전에 반드시 냉동되어야 한다.
수석 책임자 Carmela Hellsten은 "기생충 위험 때문에, 소비 전 가열되지 않은 발트해 청어, 청어과 물고기 및 야생 물고기는 반드시 냉동되어야 한다.”라고 언급하였다.
물고기 기생충에 대한 연구 지속되어야
대구 기생충은 발트해 전역에 걸쳐 확산되고 청어와 대구 기생충의 개별 사례는 핀란드 낚시 지역에서 발견 되었다. 따라서 냉동 의무화를 여전히 피할 수 있다 하더라도 기생충의 반복적인 모니터링이 여전히 권장된다.
주로 발트해 청어, 청어과 물고기 및 바다 연어 등 7종에 속하는 3,673 마리의 물고기가 최근에 완료된 프로젝트에서 조사되었다.
대체로, 청어 기생충(아니사키스 기생충)이 4마리 물고기에서 발견되었다. Bothnian 바다에서 잡힌 큰 발틱해 청어(24cm 이상) 2마리와 Bothnian만에서 잡은 바다 연어 2마리. 대구 기생충(물개 회충)은 프로젝트 기간 동안 발견 되지 않았다. 연구 일환으로 수행된 특별한 샘플 중 큰 청어와 크기가 같은 물고기는 핀란드에서 식품 가공에 사용되거나 인간 소비를 위해 해외로 판매되지 않았다.
***제공출처: 핀란드 식품안전청, http://me2.do/5yRohoAY
***제공일자: 2014. 3.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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