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잔류농약 네오니코치노이드계 기준치 완화 재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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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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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잔류농약 네오니코치노이드계 기준치 완화 재검토

 

네오니코치노이드계 농약의 식품잔류 기준치를 완화하는제안을 정리한 후생노성성은 18일 완화 여부에 관하여 재검토하기로 결정하였다. 이 농약은 벌꿀의 대량괴사 원인의 하나로 지적 되어왔다.

 

<완화후의 기준치가 너무 높다>는 의견이 1,657건 접수되었고, 유럽식품안전기관 (EFSA) 가 작년 12월, 2종류의 네오니코치노이드계 농약이 <발달중인 인체의 신경계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는 견해를 발표한 사실에근거하고 있다.

 

후생노동성은 내각부 식품안전위원회에 건강영향 리스크평가를 재의뢰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재검토한다는 방침이다.

 

재검토 대상이 되는 것은 네오니코치노이드계 농약 <크로티아니진>의 야채와 곡류 등의 잔류기준치이다. 시금치 40ppm (현행 3ppm), 순무류의 잎40ppm (현행 0.02ppm), 파드득나물 20ppm (현행 0.02ppm) 등의 제안이 후생노동성심의회 부회에서 제기 되었다.

 

  

***제공출처: 일본 마이니치신문, http://goo.gl/RMNMWK

***제공일자: 2014. 3.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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