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2013년도 국내 참다랑어 양식 실적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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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4-04-03
내용

일본, 2013년도 국내 참다랑어 양식 실적에 관하여

 

일본 수산청은 2013년도 국내 참다랑어 양식업자들의양식 실적을 모아서 정리하였다.

 

배경, 취지

농림수산성은 일본이 태평양 참다랑어의 최대 어업국이자 소비국이라는 사실을 바탕으로, 태평양 참다랑어관리에 대한 기본적인 방향성을 기재한 <태평양 참다랑어 관리 강화에 대한 대응>에 의거하여 국내참다랑어 양식 실태를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하여, 전국 참다랑어 양식업자들로부터보고를 받은 양식 실적에 관하여 매년 정리하여 공개하고 있다.

 

농림수산성은 참다랑어 양식장에 관하여 원칙적으로  

(1) 각 현의 1년당 천연종묘활입미수가 2011년부터 증가하도록 양식어장의 새로운 설정을 하지 않을 것과, 

(2) 일정기간 양식 규모확대에 의한 각 현의 1년당 천연종묘 활입미수가2011년부터 증가하지 않도록 어업권에 관련된 제한 또는 조건에 관하여 어업법 규정에 의거한 농림수산대신의 지시를 도도부현에 내렸었다. 

 

결과

2013년도 참다랑어 양식을 경영하는 경영업체의 수는 92개로, 2012년과 2011년의 83개에 비해 9개 업체가 증가하였다. 또한, 2013년의 양식장수는 147개소로 2012년의 140개소에 비해 7개소, 2011년의 137개소에 비해 10개소가 증가하였다. 단, 이러한 양식장의 증가는 인공종묘를 사용하거나 기존의 천연종묘를 사용하는 것을 분할한 것이며, 천연종묘의 활입미수를 증가시킨것은 아니다.

 

2013년도 참다랑어 종묘활입수는 61.1만마리로 2012년의 47.4만마리에 비해 13.7만마리가 증가하였지만,2011년의 75.3만마리보다는 낮았다. 활입미수의 변동은 천연종묘의 모양 변동이 주요한 원인으로 생각된다. 또한, 2012년 10월 26일부 농림수산대신의 지시에따라, 어업권의 면허를 갱신할때 30개 양식장의 면허에 관하여인공종묘만을 활입하도록 제한었다.

 

이하 원문 참조

 

***제공출처: 일본 수산청 증식추진부 재배양식과, http://goo.gl/MMuepa

***제공일자: 2014. 3.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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