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우유혼합음료 건강에 좋다고 하기엔 너무 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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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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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노동상공회(AK)는 건강에 유익하다고 광고되는 우유혼합음료의 성분 검사 결과를 발표했다.

동 기관은 총 22개의 제품을 검사하였으며, 대부분의 제품에 당함량이 지나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1회 섭취량에 각설탕이 4~8개까지 함유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2개 제품 중 13개 제품을 평균섭취량( 200~250g)으로 섭취할 경우 4~8세 이하의 어린의 경우 당 섭취량이 1일 권장섭취량의 30%를 초과하며, 성인의 경우 32%를 초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 기관은 유음료 및 요구르트는 매일 400~500ml 정도 섭취할 것을 권장하지만 우유혼합음료 제품은 권장할 만하지 못하다고 전했다.

[자료출처] 식품나라, http://www.foodnara.go.kr

[제공일자] 2013. 01.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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