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농업기술원, 곡성 토란 연중출하 재배기술 개발
- 작성자
- AGRO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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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3-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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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농업기술원은 최근 웰빙식품, 향수식품으로 각광 받고 있는 토란을 연중 공급 할 수 있는 재배법을 개발하여 보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가을 국거리용으로 인기 있는 토란을 관행재배시 10월∼11월 일시에 출하되어 가격 진폭이 크고 소비자들이 연중 먹을 수가 없었다. 그러나 이번에 개발한 재배법은 비닐멀칭을 통해 출하시기를 1개월 앞 당기고, 시설 토굴저장법을 개발하여 소비자들에게 연중 공급 할 수 있게 되었다.
본 사업은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이 지역별 특화작물을 발굴 보급하기 위해 지역브랜드실용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곡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 죽곡면과 삼기면 2개소에 20ha 단지화를 조성하여 추진한 결과이다.
이번에 개발 된 ‘지하 5m 토굴저장법’은 온도 변화가 없어 장기 보관이 가능해 홍수출하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된다. 또한 소비자가 요리하기 쉽도록 깐토란으로 가공하여 소포장 단위로 인터넷 판매나 학교 급식으로 출하 하고 있다.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은 앞으로도 지역별로 우수한 향토자원을 발굴하여 농가 소득을 높일 수 있도록 지역특화작목을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원문출처 : 전라남도농업기술원, http://2url.kr/WDj
**제공일자 : 2013/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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