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화지방과 심장 질환 위험과의 관계
- 작성자
- 김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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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4-03-28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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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의학 연보’ 저널에 발표된 새로운 한 연구는 포화 지방 섭취와 심장 질환 위험 사이의 관계에 대하여 살펴보았다. 이 연구는 "식이, 순환 및 보충 지방산과 동맥 질환 위험성과의 연계”라는 제목의 수년에 걸쳐 실시한 메타 분석과 연구의 리뷰 기사이다.
연구의 저자는 트랜스 지방 섭취와 심장 질환 사이의 관련을 발견했다. 그러나 연구진은 육류 및 낙농 제품에서 발견되는 지방의 종류인 포화 지방으로부터의 위험 증거를 발견할 수 없었다. 또한 긴 사슬 오메가-3와 오메가-6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의 혜택 가능성에 대하여 살펴보았다.
연구원은 512,420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32건의 관찰 연구, 25,721명 참가자로 17건의 관찰 연구 및 105,085명을 대상으로 27개의 무작위 실험을 실시하였다. 저자는 “우리의 연구 결과는 긴 사슬 오메가 3 및 오메가 6 불포화 지방산의 높은 소비를 촉진하고, 총 포화 지방산의 감소 소비를 제안하는 심혈관 가이드 라인을 지지하지 않는다. 다시 말해, 포화 지방을 피하여야 한다고 대중에게 알려진 심혈관 가이드를 정당화할 증거가 없다.”라고 언급하였다.
일부 세부 결과는 흥미로운 사항이다. 포화 순환 팔미틴산 및 스테아르산과 심혈관 질환 사이에 약한 양성 연관이 있지만 유제품에서 유래되는 마르가르산은 크게 심장 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심장에 좋다고 가정된 고도 불포화 지방인 오메가 3와 오메가 6 지방산의 순환량으로부터 얻을 수 있는 혜택은 없었다.
그러나, 모든 개별 연구 와 같이, 여러 연구의 메타 분석이라도 이런 정보는 에누리해서 받아 들어야 한다. 영양사는 전체의 동향과 연구년을 기준으로 추천한다. 연구 저자는 누군가가 주제에 대하여 결정적인 판단을 하기 전에 대규모 임상 연구가 필요하다고 언급하였다. 통 곡물을 먹는 식습관, 흡연 및 활동적인 생활은 좋은 건강을 유지하는 좋은 핵심적인 사항으로 남아 있다.
***제공출처: Food PoisoningBulletin, http://me2.do/xqjiYFNl
***제공일자: 2014. 3.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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