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농업기술원, 젊은 농촌을 위한 농어업청년리더 멘토링 교육

추천
등록일
2013-12-11
내용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성주과채류시험장은 농어업계 고등학교와 도립대학 졸업생에 대한 농어업을 이끌어 갈 젊고 유능한 청년리더로 육성하기 위해 농어업 학생에 대한 멘토링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성주과채류시험장은 경북농어업 청년리더 1만명 양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농어업계 고등학교와 도립대학 졸업생에 대한 농어업을 이끌어 갈 젊은 청년 리더를 육성하기 위해 11월 18일에서 11월 29일까지 2주간 멘토링 교육을 실시한다.

김천생명과학고등학교와는 농촌현장체험과 실습교육의 요청 위탁, 시설물과 연구 기자재의 공동 활용 등을 담은 산학협력 협약서를 체결하고 현장,견학체험 중심으로 농업에 대한 전문 지식습득과 현장경험을 많이 쌓게 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에서는 참외와 딸기재배에 대한 이론과 실습을 중심으로 한 단계 높은 수준의 기술 교육을 받게 된다고 했다.

“경북농어업 청년리더 1만명 양성 프로젝트“는 차세대 인력인 농어업계 고등학교, 경북도립대학 졸업생을 농어촌지역에 유입하여 이들이 농촌을 활성화하고 지역의 리더로써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행정, 농어촌공사, 농협, 교육청, 학교 등과 함께 TF팀을 구성, 체계적이고 제도적인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프로젝트이다.

앞으로 입학 정원을 기준으로 한국생명과학고 150명, 김천생명과학고 180명, 한국산림과학고 50명, 해양과학고 25명, 경북도립대(축산과) 20명 등 매년 400여명의 정예 농어업 인력을 25년간 양성하여, 2037년까지 20~40대 농업업 인력 1만명을 배출한다는 프로젝트이다.

성주과채류시험장은 이번 기회를 바탕으로 김천생명과학고등학교와 상호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시대에 부응하는 효율적인 기술인력 양성으로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원문출처 : 경상북도농업기술원, http://2url.kr/aa9T
**제공일자 : 2013/12/11
첨부파일

댓글쓰기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