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O 식품 소비자, 높은 글리포세이트(제초제) 수준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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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4-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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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및 독성 분석’ 저널에 발표된 새로운 연구는 유전자 변형 식품을 자주 소비하는 동물과 인간은 자신의 소변에서 검출 가능한 농도의 글리포세이트(제초제)가 나타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하였다. 대조적으로, 주로 유기농 식품과 GMO 사료를 먹이지 않는 동물은 자신의 소변에서 낮은 제초제 수준이 나타난다. 글리포세이트는 화학 물질의 독성을 증가하는 다른 화합물 또한 포함하는 제초제 내성의 활성 성분이다.

또한, 만성적으로 아픈 사람은 건강한 사람보다 자신의 소변에서 글리포세이트의 높은 수준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 발견되었다. 자신의 소변에서 글리포세이트의 높은 농도를 가진 사람들이 만성적으로 아프다는 사실은 이러한 높은 농도가 화학 물질이 성공적으로 자신의 몸에서 제거된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나타낸다. 오히려, 이는 글리포세이트가 잠재적으로 생체 내에 축적되어 만성 질환의 호스트를 야기하였다는 것을 나타낸다.

 

이런 점과 다른 최근 연구에 비추어, 글리포세이트의 글로벌 사용은 심각하게 다시 평가해야 하고, 글리포세이트의 건강 효과에 대한 추가 조사가 확실하게 보증되어야 한다.

 

***제공출처: Natural News, http://me2.do/FdzTW7gB

***제공일자: 2014. 3.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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