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항산화작용으로 노화를 방지하는 깨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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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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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먹고 있는 것은 깨라고 불리우는 식물종자 부분이다. 식품분류에서는 넛츠류와 같은 분류군이다. 절반은 지질성분이고, 단백질, 탄수화물, 식물섬유가 포함되어있다. 영양이 풍부하지만 칼로리는 높아보인다.

 

<깨의 지질성분은 8%가 리놀산과 오레인산으로 인체에 필요한 유성분이다. 가공유가 많은 과자를 먹는 것보다 건강에 유리하다>고 깨과학회 전회장인 후쿠다씨가 말했다.

 

주목하고 있는 것은 끼리그난이라고 하는 성분이다. 10종류가 알려져있고, 세사민, 세사모린, 세사미놀의 세가지가 대표적이다. 인체에 해가되는 활성산소를 억제하는 항산화작용이 있으며, 지난 30년동안 일본을 중심으로 연구가 진행되어왔다.

 

예를들면, 노화를 방지한다. 빠르게 노화가 진행되는 생쥐에게 7개월간 깨를 먹인 결과, 깨를 먹지 않은 생쥐와 비교하여 눈의 충혈과 털의 생장 등이 좋고, 젊음을 유지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또한, 생쥐의 실험에서 세사민과 세사미놀을 먹이에 섞은 결과, 간기능이 좋아졌다.

 

 

[자료출처] 일본 아사히신문 의료사이트 아피탈, 2013년 12월 11일자 기사

[관련URL] http://vo.to/D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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