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건강식품 과다섭취가 알레르기 증상을 불러일으킬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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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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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건강식품 과다섭취가 알레르기 증상을 불러일으킬 수도

 

몸에 좋다고 하는 건강식품이 때로는 독이 될 수도 있다. 정부기관도 이에대해 주의 환기를 시키고 있다. 건강이 붐인 요즘 알아 두어야 할 것이 있다.

 

화분증을 가진 사람은 두유에 주의해야한다. 건강음료로 인기가있지만, 작년 12월 국민생활센터가 두유와 콩을 주원료로 사용한 음료를 마시면 피부와 점막의가렵거나 붓는 알레르기 증상이 발증한다는 상담내용이 늘고 있다고 발표했다.

 

그 중에서 자작나무에 화분증을 보이는 사람은 두유를 마시면<구강알레르기 증후군>을 발증할 위험이 있다고 한다. 자작나무과 식물의화분에 포함되어있는 알레르기 원인단백질이 콩에 포함된 알레르기 단백질과 닮았기 때문이다.

 

간장에 좋다고 알려져 있는 <강황>에도 주의가 필요하다. 후생성의 조사에따르면, 건강식품이 원인이 되어 간장장해를 일으킨 환자 95명중에서 가장 많은 36명이 강황을 포함한식품이 원인이 되었다고 한다.

 

***제공출처: 일본 일간겐다이, http://goo.gl/NNKz0E

***제공일자: 2014. 3.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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