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환경성은 지하수질 모니터링 조사에서 방사성물질 농도 측정결과를 공개하였다.
환경성은 정부의 모니터링조사 회의에서 결정된 종합모니터링계획에 근거하여 지속적으로 지하수 방사성물질 농도 모니터링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환경성은 분석이 완료된 후쿠시마현 내 지하수의 방사성물질 농도 측정결과를 발표하였다(채취일: 9월4일~10월11일).
결과 개요
- 모든 지점(205개 지점)에서 방사성요오드, 방사성 세슘(세슘-134 및 세슘-137)을 측정하였고, 24개 지점에서는 방사성 스트론튬(Sr-89, Sr-90)도 측정하였다(검출한계치는 모두 1Bq/L).
- 측정결과 측정지점 모두 불검출.
참고
- 식품 위생법에 근거한 식품, 첨가물 등의 규격 기준 (음료수)
방사성 세슘 (Cs-134, Cs-137 합계) : 10Bq/kg
- 수도물 중의 방사성 물질에 관한 목표치 (수도 시설의 관리 목표치)
방사성 세슘 (Cs-134, Cs- 137 합계) : 10Bq/kg
향후 계획
향후 후쿠시마현 및 그 인근지역에서 현 등 관계기관과 조정하여 지속적으로 지하수의 방사성물질 농도 모니터링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원문출처 : 환경성, http://2url.kr/aa4f
**제공일자 : 2013/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