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10명중 1명 채식주의자
- 작성자
- 김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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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4-03-30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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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동물보호 협회가 의뢰한 최근 연구는 스웨덴에서 채식과 극단적 채식 식단을 채택하는 사람들의 숫자가 증가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 연구 결과는 채식이나 극단적 채식 식단을 채택하는 사람들의 수가 4% 증가하였음을 보여 주었다.
설문 조사는 Demoskop 에 의해 2~3월에 실시되었으며, 15 세 이상 1,000 명의 스웨덴인과 전화 인터뷰를 실시하였다. 응답자의 4%는 극단적 채식주의자인 반면 6%는 채식주의자라고 응답하였다. 젊은 층에서 가장 높은 응답을 보였다. 15~34세 연령의 17%는 자신들을 극단적 채식주의자 또는 채식주의자로 설명했다.
가장 높은 비율의 채식주의자와 극단적 채식주의자는 아마도 슈퍼마켓과 레스토랑에 다양한 채식주의와 채식 제품으로 인해 스코네와 스톡홀름의 주요 도시에서 나타났다.
이번 연구는 또한 심지어 고기를 소비하는 사람들의 사이에서 채식 식품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 주었다. 비 채식주의 응답자의 30 %는 채식 제품 구입에 대한 관심이 2009년 26 %에 비해 지난 해부터 증가 했다고 밝혔다. 연구 결과는 또한 보다 많은 비 채식주의자는 채식 제품에 대한 접근성이 다른 지역에서 더 좋다면 채식 제품에 관심이 있을 것이라는 점을 시사하였다.
채식을 선택하는 이유는 다양하였다. 21%의 조사 응답자는 자신들의 선택이 주로 동물 복지에 대한 우려로 인한 것이라 말하며 자신들을 극단적 채식주의자 또는 채식주의자로 식별한 반면, 28%는 단지 자신들의 결정의 일부라고 응답하였다. 다시 말해 나머지 51%는 건강이나 종교적인 이유 또는 아마도 지속 가능성 문제에 대하여 자신들의 식이 선택을 하였다는 것을 의미한다.
***제공출처: Natural News, http://me2.do/5AOjuV3M
***제공일자: 2014. 3.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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