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채소, 더위를 쌈 싸먹는… 강된장·상추 조합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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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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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reurl.kr/3216EB3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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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이 두레소반 둘레에 정겹게 앉아 있다. 상추와 깻잎 한 장, 밥을 떠서 고기 한 점까지 차곡차곡 쌓아 올린다. 

된장을 더하고 복스럽게 싸서 아직 밥상에 앉지 못한 이에게 한입 가득 넣어 준다. 주는 사람의 정성이 가득 담겨 있는 채소 쌈.

 

우리나라의 독특한 ‘쌈 문화’는 오랜 경험을 통해 선택된 방법이었다. 

익힌 음식인 밥에 반찬과 양념을 얹고 쌈으로 싸 먹으면 겉에 싼 싱싱한 채소의 향이 번진다. 

쌈을 싸서 먹는 방법은 채소와 밥, 고기 등을 함께 먹는 영양 만점 식사법이다. 



[출처]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807180103331809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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