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농업기술원, 베드딸기 해외전문가 초빙 신기술 도입교육
- 작성자
- AGRO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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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3-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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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국내 시설 딸기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초급반에서 고급반까지 수준별 신기술에 대한 집중교육이 베드딸기 해외전문가의 특강으로 12월 3일부터 12월 6일까지 4일간 실시된다고 밝혔다.
경남의 대표 소득작목인 시설딸기 재배농가와 경북, 충남 등 전국 시설딸기 재배농업인 100여명이 참석하는 이번 교육은 양액재배경험이 3년 이하인 초중급과정을 다루는 1기와 양액재배경험이 3년 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하는 고급과정인 2기로 나누어 베드딸기 신기술 도입교육을 추진하게 된다.
베드딸기 신기술 교육을 진행하는 강사로는 벨기에 딸기연구소 전문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는 ‘필립 리튼’ 씨로 딸기의 작물 특성에서부터 양액재배 과정의 양수분 관리, 병해충 관리 등 국내 농가 재배과정에서 문제가 되는 부분들을 속 시원히 해결해 줄 전망이다.
농업기술원이 이번에 해외전문가 초빙 베드딸기 신기술교육을 실시하는 이유는 시설원예 선진국인 네덜란드의 최신 시설원예 재배기술을 도입하고, 체계적인 농가 기술수준 향상을 통해 품질과 생산성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하기위해 단계별 교육을 추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딸기는 올해 현재 국내 총 재배면적 5천8백ha에서 17만 톤이 생산되고 있으며, 이중 경남은 5천4백 농가에서 전국 생산량의 41%를 생산하여 연간 4천 억 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는 고소득 작물중 하나이다.
**원문출처 : 경상남도농업기술원, http://2url.kr/aag7
**제공일자 : 2013/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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