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초콜릿 소화관에서 항염증 영양소 생성 사실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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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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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루이지애나 주립 대학 연구팀은 초콜릿의 건강 혜택에 관한 매혹적인 새로운 사실을 발견하였다. 연구팀은 최근 247번째 미국 화학 학회 국가 회의 및 박람회에서 장내 유익한 박테리아가 실제로 뇌졸중과 심장 질환을 보호하는데 도움이 되는 항염증 영양소를 초콜릿 화합물로 변환하는 방법에 대하여 자신들의 연구 결과를 설명하였다. 

 

과학자들은 실험에 세가지 유형의 코코아 가루를 사용하여 시험관으로 이루어진 모델 소화관을 이용한 초콜릿 소비의효과를 시험했다. 튜브는 건강한 사람의 소화 기관에서 발견되는 일반 세균 집단으로 채워졌고 음식이 소화영양소로 변환하는 혐기성 발효 과정을 시작하기 위한 목적으로 초콜릿에 노출되었다. 

 

코코아 가루는 식이 섬유뿐만 아니라 다양한 증폴리 페놀 산화제를 포함한다. 이두 물질은 소비의 초기 단계에서 제대로 흡수되거나 소화되지 않는다. 그러나 이 물질들이 결국 결장에도달하면, 이들은 몸이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다른 화합물로 변환하는 특수 박테리아에 의해 분해된다. 

 

연구 저자 John Finley 박사는 “우리의 연구는 섬유가 발효되고 많은 폴리페놀 중합체가 보다 쉽게 흡수되는 보다 작은 분자로 대사 작용한다는 사실을발견하였다. 이 작은 고분자는 항염증 활성을 나타낸다”라고 언급하였다. 

 

***제공출처: NaturalNews, http://me2.do/FYcYDxHo 

***제공일자: 2014. 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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