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인간 광우병 증가
- 작성자
- 김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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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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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우병, 보다 정확하게 소해면상뇌증(BSE)으로 알려진 이 질병은 소의 신경 시스템에 영향을 미치는 전염성 질병이다. 변종 크로이츠펠트-야콥병으로 알려진 인간 광우병은 척수 및 뇌 같은 영향을 받는 동물의 신경계 일부를 포함한 소고기 제품을 섭취하여 걸리는 것으로 생각된다. 가축 가공업자가 자신들의 이익 최대화를 추구함에 따라 광우병 증가 발생률의 상승 가능성은 크게 증가한다.
The Lancet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영국에서 인간 광우병이 증가하고 있다. 이 증가는 1994년부터 매년 23%에 달한다. 연구진은 이 질병의 전염병 가능성과 심각성을 예측하는 시도에서 정확한 숫자를 제공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이는 사람이 노출된 후 얼마나 오랫동안 질환이 잠복하는지를 모른다는 사실에 중점을 둔다. 과학자들은 전염병이 발생할 경우 전염병이 얼마나 클 지 또는 언제 전염병이 최고조에 달할지 정확하게 예측할수 없다. 일부 과학자들은 전염병 배양 기간이 최대 20년일수 있다고 생각한다.
‘영국 국립 CJD 연구및 감시부’ 연구진은 ‘런던 보건대학원’과 협동으로 실시한 연구에서 인간 광우병으로 인한 사망이 질병 진단 보다 더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는 점을 발견하였다.
영국 보건국 감염 통계 센터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1994년부터 2012년까지 총 176건의 인간 광우병 사례가 있었다. 감염된 모든 사람은 사망하였다. 진단된 사람과 사망한 사람들의 실제수가 다른 질병에 비해 다소 작지만, 이는 여전히 연구진을 놀라게 할 정도의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소고기 제품이 세계적으로 인기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이 질병은 앞으로 몇 년 동안 지속적으로 나타날 것이라는 결론을 내릴 수 있다.
***제공출처: NaturalNews, http://me2.do/GqEYv3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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