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소매점 계산대 주변에 사탕류 제품 비치 반대
- 작성자
- 관리자
- 추천
- 등록일
- 2014-03-27
- 내용
-
미국의 소비자 그룹인 공익과학센터가 미국 내 소매점 계산대 주위에 진열된 과자류를 비판하고 나섰다. 소비자그룹은 어플 '핀터레스트(Pinterest)'에 "계산대에서의 유혹"이라는 제목의 이미지를 게시했다. 21일(현지시간) 그룹은 홀푸드마켓에(Whole Foods Markets) 계산대 인근에서 감자 칩과 초콜릿을 판매하는 것을 맹렬히 비판했다. 세븐일레븐, 해리스티어, 월그린 또한 공익과학센터 캠페인의 표적이 되었다.
공익과학센터는 기업들이 자극적인 마케팅으로 과한 섭취를 유도한다고 전했다. 또한 그룹은 위스콘신 소재의 월마트 계산대의 신선한 과일, 프리즈비(플라스틱 원반의 놀이도구), 운동 영상물이 비치되어 있는 사진을 게시하고 극찬했다.
최근 계산대에 과자류를 비치하는 것은 다른 마켓을 위협하는 일이 되었다. 올해 초, 할인 소매점인 리들(Lidl)은 영국내 상점에 리글리(wrigley) 껌을 제외하고 모든 초콜릿과 단 과자류제품을 계산대에서 없앴다. 이는 영국 영양사협회의 'Junk Free Checkouts' 캠페인에 이어 일어났다.
또 다른 아일랜드 캠페인은 최근 어린이 비만을 예방하기 위해 국내 슈퍼마켓 계산대를 'sugar-free zones'으로 만들고자 요구했다.
***제공출처: Food Navigator-USA , http://ka.do/CLr9
***제공일자: 2014. 3. 25
- 다음글
- 쫄깃한 맛이 일품, 주꾸미




댓글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