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고령화와 제도개정으로 음식 배달서비스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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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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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고령화와 제도개정으로 음식 배달서비스 확대

 

고령자가 사는 집으로 식사를 배달하는 배달 서비스시장에 음식관련 기업들이 뛰어들고 있어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4월부터 소비세율이 오르는 영향으로 1식사당 474엔의 저가 도시락도등장했고, 개호보험제도의 2015년도 개정으로 배달 식사의 필요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으며, 시장은 더욱 활성화될 전망이다.

 

베넷세 홀딩스 (오카야마시)는 시니어, 개호사업의 일환으로 4월부터 새롭게배달식사 서비스사업을 개시한다. 칼로리와 염분을 줄이는 등 건강을 배려한 도시락과 반찬을 5일 단위부터 택배를 실시하고 밥과 반찬을 함께 넣은 도시락 <마이니치 나나사이>는 1개당 620엔이다.

 

<유료노인홈 입주자들에게 식사를 제공해온 노하우를 살린다>고 말하고 있으며, 홈을 전개하는 자매회사와 후드서비스 사업을 실시하는 LEOC (동경도 치오다구) 가 합병회사 베넷세파렛트를 설립하였다. 4월에 세타야구 일부지역을 시작으로 도내 전체로 확대하여 1일 약 2만식사를 생산할수 있는 공장을 설치할 예정이다.

 

수주에 IT를 활용하여 고령자가 선탁할수 있는 메뉴를 늘려갈 계획인 기업도 있다. 택배총합사이트<출전관>의 영업회사 유메노마치 창조위원회는 매일 매식사를 선택하여 배달해주는 서비스를 4월말경부터 도내에서시험판매를 개시할 예정이다.

 

종래의 배달서비스는 주와 월단위로 주문을 받는 것이 일반적이었지만, 상기 회사는 피크시간 직전에 배송을 함으로써 따뜻한 식사 주문을 한사람분의 식사부터 실현하도록 한다고 한다. 광고 담당자는<자신이 선택하는 즐거움을 중시하고, 즉석배달 점포가 가맹되어 있어신속한 배달이 가능하므로 다채로운 메뉴를 한사람분의 식사부터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하 기사 원문 참조

 

***제공출처: 일본 MSN산업경제뉴스, http://goo.gl/TNqvLP

***제공일자: 2014. 3.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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