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태풍“볼라벤” 피해 예방 총력 대응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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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2-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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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6(일)일 농림수산식품부(장관 서규용)는 제15호 태풍 ‘볼라벤’ 피해 예방을 위하여 농식품부 과장급을 반장으로 하는 현장점검반을 구성하여 9개도에 긴급 파견하였다.

○ 현장점검반은 농림수산식품부, 농촌진흥청, 농어촌공사 관계관 등 총43명으로 구성되었으며, 26(일)일 오후부터 현장에 파견되어 각 지역의 태풍 대비 태세 등을 긴급 점검하고 있다.
서규용 농식품부 장관은 태풍에 대비하여 농림수산식품부, 농촌진흥청, 산림청, 지방자치단체, 농어촌공사, 농협중앙회 등 농식품분야 유관기관의 가용인력 1만 7천여 명을 동원하여 태풍 피해예방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였다.

○ 각급 기관은 태풍대비 농어업재해대책 상황실을 확대 운영 하여 24시간 교대근무하고, 특히, 농촌진흥청 및 지방자치단체는 품목별 연구지도 전문가 및 일선 농업기술센터 직원5,182명으로 현장 기술지원단을 구성하여 피해우려 및 취약지역 현장기술을 총력 지원토록하고,

○ 한국농어촌공사는 4,946명을 동원하여 저수지 양배수장, 배수갑문 등 수리시설을 사전점검 및 정비하고, 농협중앙회는 일선 조합의 필수 요원을 제외한 가용인력 6,160명을 동원하여 태풍으로 인한 과수 낙과 방지 등을 위한 농촌현장 재해예방 활동을 적극 전개토록 하였다.
한편, 농림수산식품부는 이번 태풍으로 수확기를 앞두고 있는 각종 농작물 등에 커다란 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배수로 정비 및 조기 수확, 과수 지지목 설치 고정, 각종 시설물 관리 등 철저한 사전 관리를 농어업인들에게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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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농림수산식품부 2012/08/26
[관련 URL]
http://vo.to/kp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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