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A 등 시장개방 대응 수입 농식품 원산지관리 대폭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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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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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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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하 ‘품관원’, 원장 나승렬)은 FTA 등 시장개방 확대와 원산지표시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증대됨에 따라 원산지 기동단속인력을 대폭 확대하는 등 농식품 원산지관리를 강화 한다고 3월 28일 밝혔다.
?대도시 지역의 상시 기동단속반을 확대 편성하고, 수입이 급증하거나 가격변동이 큰 품목에 대하여는 전국에 걸쳐 일제단속을 할 수 있도록 긴급단속반을 별도 편성하여 운영한다.
?? 대도시 상시 기동단속반을 124명에서 150명으로 확대하고 전국의 품관원 직원 중에 법무연수원 수사실무과정 등 관련 교육을 이수한 250명을 선발하여 긴급단속반을 별도로 편성한다.
?? 전국적인 단속이 필요할 경우 상시 기동단속반과 긴급단속반을 동시에 투입, 400명으로 확대하여 농식품 유통질서를 바로 잡는데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관세청,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 등 관련기관의 통관?검역정보를 공유하여 수입급증?소비자 관심 품목을 특별관리 해 나갈 계획이다.
?? 이를 통해 가격변동이 크거나 부정유통 가능성이 높은 품목에 대한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단속정보를 수집하여 통관시점부터 최종소비 단계까지 추적조사를 실시하는 등 집중 관리 할 계획이다.
?? <‘11년 주요 적발품목>
??? 돼지고기(1,347건), 배추김치(1,171), 쇠고기(690), 쌀(210), 닭고기(193)
?아울러, 소비자단체를 중심으로 명예감시원을 대폭 늘려 민간감시기능을 확충하고, 원산지표시 우수관리업체도 연차별로 확대하며 원산지표시를 자율적으로 이행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 원산지표시 감시활동에 적극적인 소비자단체 명예감시원을 현재 6천명에서 15년까지 1만명으로 확대 위촉하고, 원산지지킴이 결의대회 등을 통해 자발적 참여의식을 제고하여 민간감시 기능을 활성화 하고,
?? 원산지표시 우수업체도 현재 1천6백개소에서 ‘15년까지 1만개소로 확대 지정하여 자율적인 원산지표시를 유도하는 한편, 원산지표시 우수업체는 스마트폰 안내 어플을 개발하여 업소 위치가 On-Line상에 표출 되어 소비자가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품관원 관계자는 오는 4월 11일부터 음식점에서 반찬용에만 적용하던 배추김치의 원산지표시 대상을 찌개용, 탕용으로 확대하며, 음식점의 수산물 원산지표시제가 확대시행 됨에 따라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조하여 원활한 단속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출처] 농림수산식품부 2012/03/28
[관련 URL] http://www.mifaff.go.kr/gonews/content_view.jsp?newsid=155442618§ion_id=b_sec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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