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의 불량볍씨 사례를 원천 차단한다
-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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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3-28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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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는 기후변화 및 이상기상 등으로 종자관리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금년도에 공급되는 정부보급종 볍씨에 대해 수매단계부터 보관 및 농가공급 전까지 전과정에 걸쳐 품질검사를 강화하여 우량 종자를 공급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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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볍씨가 농가에 공급된 이후에도 육묘부터 못자리까지 볍씨발아상태와 육묘상황을 조사하는 등 품질관리를 실시하여 금년도에는 볍씨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
?농식품부는 지난 3.16일 농촌진흥청, 국립종자원 및 시?도 담당과장들이 참석하는 중앙단위 “2012년 보급종 볍씨 당면영농 대책회의”를 개최하여 기관별 대책과 피해발생시 대응 방안 등을 협의하였으며?
?? 3월말부터 4월초까지 각 도별로 시?군별 영농대책 회의를 개최하여 지역별로 세부 대책을 협의, 추진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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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관계자는 “금년도에는 철저한 품질관리로 양질의 종자가 공급되도록 할 것”이라며?
?? “만약, 볍씨 육묘과정에서 발아가 늦고 고르지 못한 사례가 있을 경우, 즉시 읍·면 또는 시·군 농업기술센터 등 영농관련 기관에 연락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 “관계기관이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하여 신속한 원인규명 등 농가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농림수산식품부 2012/03/28
[관련 URL] http://www.mifaff.go.kr/gonews/content_view.jsp?newsid=155442612§ion_id=b_sec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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