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 수출 증대를 위해 국가별 맞춤형 식품안전성 관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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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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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나승렬, 이하 ‘품관원’이라함)은 2012년 농식품 수출 100억불 목표 달성을 위해 수출 농산물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주요 수입국과 교류?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품관원은 그 동안 일본 수출 파프리카?방울토마토 등의 채소류와 대만 수출사과, 미국 수출 배?감귤 등을 대상으로 해당 국가별 잔류허용기준을 고려하여 맞춤형 안전관리를 해오고 있으며,
? 금년부터는 우리 농식품 수출목표, 수출물량 및 수출국가 증가 등을 고려하여 조사물량을 대폭 확대(3,658건 → 4,500건, 23%증)하고,
* ‘11년 실적 : 일본 1,421건, 미국 1,153건, 대만 565건, 말레이시아 131건, 캐나다 94건, 싱가폴 69건 등 15개국 3,658건 조사

? 러시아의 업무협약(MOU) 등에 따라 수입국가 요구 기준에 맞는 안전관리 체계를 갖춰나갈 계획이다.
* 러시아는 수입 농산물 안전관리를 위해 EU, 터키, 아르헨티나 등 주요 수출국(14개국)과 업무협약(MOU) 체결(중국과는 MOU협상 중)

?또한, 수출 농산물의 안전관리를 위해 필요한 잔류농약, 중금속, 방사능 등 유해물질 분석능력을 국제적인 수준으로 향상하기 위해 선진 분석기관과의 업무협약 체결(MOU) 및 분석기술 연수를 추진하는 등 지속적으로 국제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 업무협약 체결 : 스페인 발렌시아 농식품 분석센터(EU 잔류농약 표준연구소)와 업무협약 체결(‘11.10.26)
* 분석기술 연수 :? ‘11년 일본 등 2개국에서 유해물질 분석기술 연수(9명)

?품관원 관계자는 향후 수출 농산물 안전성 향상을 위해 재배단계부터 사전 예방적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주요 농산물 수입국과 국제 교류?협력을 확대하는 등 우리 농산물 안전에 대한 국제 신뢰도 제고를 통해 농식품 수출 100억불 달성에 기여함은 물론, 농식품 수출 판로 개척 등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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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농림수산식품부 2012/01/25
[관련 URL]
http://www.mifaff.go.kr/gonews/content_view.jsp?newsid=155442378§ion_id=b_sec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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