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저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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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4-03-15
내용

독일 동물보건복지부는 국제수역사무국(OIE)에 니더작센 주 Grafschaft Bentheim 지역 농장에서 저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하였다고 보고하였다. 

발생 및 감염 원인은 현재로서는 불분명하다. 영향을 받은 동물은 산란계 조류로 계란 생산이 감소하는 임상적 증상을 나타내었다. 48마리가 이미 죽었고 5마리는 진단 목적으로 도살되고 안전하게 처리되었다. 다른 38,270 마리 또한 도살되고 안전하게 처리되었다.

 

역학적 코멘트에 따르면 독일, 회원국 또는 제 3국의 다른 지역으로 산란계의 이동은 없었다. 야생종과의 접촉은 배제 할 수 없다. 국제수역사무국(OIE) 동물보건정보부에따르면 가금류의 저병원성 형태H5와 H7 조류 인플루엔자는 지상동물건강코드의 조류 인플루엔자 10.4항에 따라 신고 대상 질병이다.

 

[발생 요약]

 -보고 유형: 즉시 통보

-발생 시작일: 2014년 3월 9일

-발생 확정일: 2014년 3월12일

-OIE 보고일: 2014년 3월 12일

-질병 징후: 임상 질병

-병원체: 저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

-혈청: H5N1

-진단 확인: 실험실


[
해당 동물]

 

 동물종

민감성 동물 

해당 동물 

사망 

폐기 

도축 

 조류

38,323 

48 

48 

38,275 

0 

 

 

[통제조치]

  

 적용 조치

 살처분

 스크리닝

 지역제

 감염된 건물/부지 소독

 금지된 예방접종

 해당 동물 미취급

 

 

[진단 테스트 결과]

  

 실험실

동물종 

테스트 

테스트 실시일 

결과 

 Friedrich Loeffler 연구소

 조류

실시간 중합효소 연쇄반응 

2013. 3. 11 

 양성 반응

 

***제공출처: 국제수역사무국(OIE), http://me2.do/GatxiBZo 

***제공일자:2014.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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