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산 냉동고등어 등 방사성 물질 미량 검출

추천
등록일
2012-02-02
내용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도쿄도(1월 19일)와 홋카이도(1월 25일)에서 포장되어 각각 우리나라로 들어온 냉동고등어와 냉장명태에서 방사성 물질 세슘(134Cs+137Cs)이 미량 검출되었다.

농림수산식품부 소속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는 일본산 냉동고등어 72,000kg, 냉장명태 2,696kg에서 방사성 물질 세슘이 각각 4.05, 1.81베크렐(Bq/㎏)이 검출되었다고 밝혔다.

?이는 식품의 허용 기준치(370Bq/㎏)에 비해 각각 1.09%, 0.49% 수준이다.
?검역검사본부는 지난 3월12일 일본 원전사고 이후 일본에서 수입되는 모든 수산물에 대해 매건별 검사하고 있으며, 국내산 및 원양산 수산물 16개 품목에 대해서도 주 1회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일본산 수산물 등 농축수산물에 대한 방사성 물질 검사결과는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 홈페이지(
www.qia.go.kr)와 농식품안전정보서비스(www.foodsafety.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농림수산식품부 2012/01/31
[관련 URL]
http://www.mifaff.go.kr/gonews/content_view.jsp?newsid=155442405§ion_id=b_sec_1
첨부파일

댓글쓰기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