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비료 조기정착 및 친환경비료 확대 방안 모색
-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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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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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식품부(장관 서규용)는 맞춤형비료 조기정착과 친환경농업기반 실천 조성을 위해 2011. 11. 16일부터 17일까지 2일간 2011 친환경비료 연찬회를 강원도 횡성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연찬회는 지자체 및 농협 담당자, 농촌진흥청, 비료협회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2012년 맞춤형비료, 유기질비료 등 친환경비료 정책방향, 비료 등록 및 품질관리 요령 교육 등을 통해 공감대를 확보할 계획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맞춤형비료 정책에 따라 관행의 화학비료를 사용할 때와 비교하여 10~15%의 화학비료가 절감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맞춤형비료는 대리점 등을 통하지 않고 농가에 직공급 됨에 따라 유통구조가 단순화되어 농가 경영안정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분석하였다.
? ※ 맞춤형비료는 토양검정결과와 양분수지를 감안하여 토양환경에 맞게 성분을 배합한 비료(30종)로 관행비료 보다 질소, 인산, 가리함량이 낮고 토양에 부족한 미량성분을 보강할 수 있으며 ’11년 예산은 366억원으로 20kg(포) 당 1,100원을 보조하였다.
한편, 농림수산식품부는 맞춤형비료 조기정착과 화학비료 절감을 위해 2011년「맞춤형비료 공급정책 평가」를 실시, 지자체·농협·개인유공자 등 28점을 선정 동 연찬회에서 시상할 계획이다.
연찬회에서는 대상을 수상한 군산시와 음성군 삼성농협에서 우수사례를 발표하여 전국에 확대될 수 있는 계기로 삼을 예정이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앞으로도 맞춤형 화학비료 제도 정착을 통하여 “비료가격 안정화 및 화학비료 절감으로 친환경농업 기반 구축”에 힘쓰겠다고 밝히고, 농업인들은 지역별로 추천된 맞춤형비료 시용을 통하여 비료대를 절감하고, 화학비료 사용량을 줄여나가는 데 협조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출처]농림수산식품부 2011/11/15
[관련 URL] http://www.mifaff.go.kr/gonews/content_view.jsp?newsid=155442075§ion_id=b_sec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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