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에 대한 국제표준규격을 만들기로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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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1-07-12
내용


농림수산식품부는 스위스(제네바)에서 개최(7.4~9)된 제34회 국제식품규격위원회(CODEX) 총회에서 우리나라 주요 수출 품목 중 하나인 김에 대해 국제표준규격을 제정하기로 결정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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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의 국제표준규격 제정 작업은 2010년 우리나라가 처음 제안하였으며, 이로써 우리나라는 김치, 고추장, 된장, 인삼에 이어 국제표준규격을 획득한 5번째 식품을 갖게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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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식품규격위원회는 식품에 관한 국제기준을 개발하여 소비자의 건강을 보호하고 공정한 식품교역을 실현하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된 정부간기구로서 현재 전 세계 184국이 회원국으로 참여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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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우리나라가 향후 김의 국제규격 제정 과정에 제안국으로서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갖게 되었다는 의미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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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우리나라 주요 수출품인 김의 국제규격을 국내 기준과 최대한 동일하게 마련되도록 유도함으로써 김의 세계 수출시장 유지?개척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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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김 수출량 9,560톤, 수출액 1억 520만불(‘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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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식품부는 앞으로도 전통식품 뿐만 아니라 주요 수출품목에 대한 국제규격 제정 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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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를 통해 우리나라 식품에 대한 국제적 인지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수출시장을 확보함과 동시에 새로운 소비시장을 창출하는데 일조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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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 국제식품규격위원회에서 김의 국제표준규격 신규 제정 작업 승인
※ 김치(‘01), 고추장?된장?인삼제품(’09)에 이어 5번째 국제식품규격 마련 예정
◇ 주요 수출 품목 중 하나인 김의 국제표준규격 제정 작업을 우리나라가 주도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된 것으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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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농림수산식품부 2011/07/12

[관련 URL]
http://www.mifaff.go.kr/gonews/content_view.jsp?newsid=155441180§ion_id=b_sec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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