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동물 검역 선진화 체계 마련
-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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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5-17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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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동물 검역 선진화 체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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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수산물품질검사원(원장 손재학)은 수산동물질병관리법 시행(2008.12.22)이후 지난 2년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2011년)를 수산물 검역체계 선진화의 원년으로 삼아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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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동 선진화 계획의 일환으로 수산물 질병진단 분야에서 국내 최초로 검역기술에 대한 국제공인 시험기관 인증(ISO 17025)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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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공인 시험기관 인증은 수산물 질병진단 기술이 국제적인 수준임을 의미하는 것으로 인증획득시 국립수산물품질검사원의 검사결과가 국제적으로 인정받아 안전한 수산물 수입뿐만 아니라 수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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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수산물품질검사원은 금년 말 인증획득을 목표로 5~8월 사이에 영국에서 주최하는 국제숙련도 프로그램에 참가하여 기술능력을 평가 받는다. 수산 질병진단 분야의 국제인증은 호주, 싱가포르 등 일부 선진국에서 획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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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국립수산물품질검사원은 수산물이 검역을 위해서 검역시행장에서 보관되는 동안 바지락 등 활패류의 폐사율이 높아지는 문제점이 있어, 이러한 문제해소를 위하여 키트를 이용한 신속진단법 도입을 추진 중이며 오는 7월부터는 검역기간이 5일에서 3일로 단축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대상 : 패류, 갑각류 178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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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농림수산식품부(2011/05/17)
[관련 URL]http://www.mifaff.go.kr/gonews/content_view.jsp?newsid=155440856§ion_id=b_sec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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