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하남성 <하남성 식품약품 안전보장시스템 건설계획(2014~2016)> 공표: 2016년까지 정보 플랫폼 구축 예정
- 작성자
- 정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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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4-02-20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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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하남성 정부 사무청은 <하남성 식품약품 안전보장시스템 건설계획(2014~2016)>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안에 본 청은 식품약품안전 전자추적시스템 구축을 재빨리 추진하여 영유아 조제분유 및 원유, 돼지고기, 채소, 주류 상품, 보건식품, 중의약재 등 부분에 전자 추적을 우선적으로 실시하고 점차적으로 기타 주요 품목으로 범위를 확대해 주요 품종에 대한 실시간 감독을 실시할 것이라고 명시했다.
또한, 식품약품 부문의 신용정보 조회시스템 도입을 빠르게 추진해 기업 신용시스템의 도입을 강화하고 각 품목의 식품약품 생산경영자의 신용기록을 구축 및 동적 갱신을 통해 신용등급에 따라 분류해 관리감독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신용기록의 전자화를 실현하고 전 성과의 네트워크를 구축할 예정이다.
본 계획안에서는 향후 3년 간 하남성의 식품약품 안전보장시스템이 구축할 7가지 항목을 구체적으로 명시하고 있다.
첫째, 성급 식품약품 안전검험검측 항목에선 성급 식품약품안전 검험검측기관 설립을 총괄하고 항구 검험검측 자격을 구비하게 함으로써 5년~15년 이내에 전체 성 및 주변 지역의 식품, 약품, 화장품, 의료기계에 대한 감독검험과 수입검험의 수요를 해결한다는 방침이다.
둘째, 식품약품 관리감독 집행 장비와 설비의 분배 관련 항목에선 관리감독 집행 인원의 평균 수준을 제고시켜 성, 시, 현 세 급의 식품약품 관리감독 부문의 집행기관이 매년 최소 집행 장비의 30%을 갱신하고 2016년 말까지 모든 장비와 설비의 갱신을 실현시킨다는 방침이다.
셋째, 식품약품 안전정보 플랫폼건설 항목에서는 식품약품의 동적 관리감독 정보시스템, 응급지휘시스템, 신고 및 고발 서비스시스템, 전자추적 정보시스템, 업종 신용정보 조회시스템 등 10가지의 관련 시스템 구축에 중점을 둔다는 방침이다. 2016년까지 식품약품 안전정보 플랫폼은 기본적으로 마무리시킬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지역성 식품약품 검험검측센터 구축 관련 항목에서는 전 성 중 몇 지역에 지역성 혹은 전문성을 갖춘 식품약품 검험검측센터 구축을 총괄하여 각 직할지역의 식품, 약품, 보건식품, 화장품, 의료기계 및 주변 지역의 식품, 보건식품에 대한 검험검측의 임무를 맡길 방침이다. 2016년까지 명확한 위치, 합리적인 분포 그리고 공신력을 갖춘 검험검측 서비스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제공출처: 중국 과기넷, http://u2l.info/1rvHXU
***제공일자: 201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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