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하이시, 4월 중순부터 약 한달 간 식품안전 대 검사 진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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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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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상하이시에서 4월 3일 인민대표 상임위원회 농산품 질량안전법, 식품안전법 그리고 실시 방법에 관한 집법 검사 전개 대회의가 개최되었다. 본 회의에 따르면 향후 약 한달 간 상하이시 전역을 범위로한 식품안전대검사가 전개될 예정이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이번 집법 검사는 농산품 안전 관련 법률 제도의 시행 상황을 착수점으로 식용농산품의 유통과정 중 매일 감독 상황, 식품안전 이력추적시스템 구축 및 운행 상황, 무증서 무허가 식품생산경자에 대한 조사와 식품 노점상 관리 상황 등 세 가지 큰 범위의 검사가 이루어진다. 

 

우선 식용 농산품의 유통과정 중 일상 감독 상황의 검사는 대형 도매시장, 대형매장, 표준화된 대형 채소시장(재래시장) 등 식품 유통 주요 루트의 안전 상황, 식용농삭품 질량안전 검사검측 업무의 전개 상황 그리고 관련 기업의 주체 책임 이행 상황 등을 검사 범위로 두고 진행할 방침이다. 

 

식품안전 이력추적 시스템 구축 및 운행 상황의 검사는 육류, 채소류, 수산품, 곡물류 등 중점 품종의 안전 이력 추적 시스템의 구축 및 운행 상황, 이력 추적 프랫폼 리소스의 통합, 정보공유 및감독관리 운용 상황, 식품 안전 이력 추적 관련 제도 도입 상황 등을 검사 범위로 두고 검사를 진행할 방침이다. 

 

무증서 무허가 식품생산경영자에 대한 조사 상황의 검사는 식품 노점상의 지정 장소와 시간 관련 제도의 추진 상황 그리고 유동 노점상의 일상 감독관리 상황 등을 검사 범위로 두고 진행할 방침이다. 

 

본 검사는 3월 초부터 중순까지 사전 조사연구가 이미 진행되었으며 검사는 4월 중순에서 5월 중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제공출처: 중국 식품화반넷,  http://u2l.info/4zZPWw

***제공일자: 2014. 04.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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